추운 나라는 진짜 여운도 깊게 남을 정도로 좋았는데

민감한 진실은 걍 어디서 쉽게 접하고 볼만한 액션첩보 스토리 같음

그 우리 민족의 반역자? 그건 좀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