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망다랭 - 시몬 드 보부아르

읽는 동안에는 몰랐는데, 뒷면 해설 보니깐 

앙리 - 까뮈, 로베르 - 사르트르, 안 - 보부아르

알고 읽으니깐 더 흥미로웠다.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인데 

좌파, 우파, 공산당.. 혼란스러운 프랑스 정치를 엿보았다.

레 망다랭 읽고 보부아르 다른책 연애편지 읽으면 더 몰입될 것이다.

안의 애인 루이스가 편지 주인이다.

레 망다랭 읽으니 히라노 게이치의 걸작 장송이 떠 오르더라.

쇼팽이 시대배경인데 예술철학을 읽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