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른 퇴근길에 집으로 운전하면서 왔는데 진짜 올해들어 1시간 기준으로 이렇게 욕을 많이 한걸로는 기록이다 기록.
내 안의 인류애 다 사라지고 이게 무슨 눈먼자들의 도시 실사판 같더라. 두눈 달고 있는 놈들이 양옆은 안보는거 하며, 손을 핸들에 묶어놓고 옆에선 테러범이 총 겨누고 어디로 가라고 시키는건지 깜빡이 넣는 놈을 못봤다. 내가 무슨 노란색 색맹 걸린줄 알았다. 퇴근길 중간에 진지하게 안과로 방향 틀까 고민했다는 말이다.
그 옛날 댄스리듬 게임이 그리운지 내앞에 달리던 놈은 브레이크를 신나게 밟더라. 브라질 유학이라도 갔다온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이색히 브레이크 밟는 리듬 파악이 안되더라. 왜 그 옛날 호나우두 개인기에 수비수들 다 썰려나간지 절감했다.
아무튼 아직도 분이 다 가시질 않는다. 월요일날 또 그라운드에서 이 브라질리언 잡놈들 현란한 움직임 볼 생각하니 심장이 막 뛴다. 명상이든 뭐든 좋으니 마음의 평화에 도움이 되는 책 하나만 추천해주라.
내 안의 인류애 다 사라지고 이게 무슨 눈먼자들의 도시 실사판 같더라. 두눈 달고 있는 놈들이 양옆은 안보는거 하며, 손을 핸들에 묶어놓고 옆에선 테러범이 총 겨누고 어디로 가라고 시키는건지 깜빡이 넣는 놈을 못봤다. 내가 무슨 노란색 색맹 걸린줄 알았다. 퇴근길 중간에 진지하게 안과로 방향 틀까 고민했다는 말이다.
그 옛날 댄스리듬 게임이 그리운지 내앞에 달리던 놈은 브레이크를 신나게 밟더라. 브라질 유학이라도 갔다온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이색히 브레이크 밟는 리듬 파악이 안되더라. 왜 그 옛날 호나우두 개인기에 수비수들 다 썰려나간지 절감했다.
아무튼 아직도 분이 다 가시질 않는다. 월요일날 또 그라운드에서 이 브라질리언 잡놈들 현란한 움직임 볼 생각하니 심장이 막 뛴다. 명상이든 뭐든 좋으니 마음의 평화에 도움이 되는 책 하나만 추천해주라.
그냥 맥주한캔 때리고 자라
설국 ㄱ
바른마음
영원의 철학 내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명상록
용서 - 달라이 라마
종교 쪽으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