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와닿는게 전쟁과 평화 / 죄와 벌 그리고 몇개 있는데
이게 좀 어려운 축에 속하는거 같아보임
마지막 읽은책이 김훈의 하얼빈인데
저걸로 바로 넘어가면 당근행일까???
나머지 뭐 오만과 편견 등등 이런건 끌리지가 않음.
제목으로 와닿는게 전쟁과 평화 / 죄와 벌 그리고 몇개 있는데
이게 좀 어려운 축에 속하는거 같아보임
마지막 읽은책이 김훈의 하얼빈인데
저걸로 바로 넘어가면 당근행일까???
나머지 뭐 오만과 편견 등등 이런건 끌리지가 않음.
꼴리면 걍 바로 읽어도 괜찮다 생각함 읽다가 포기하면 나중에 읽어도 되고
읽어봤다가 쉽지않네 싶으면 묵혔다가 보면 됨 ㅇㅇ
표지 이쁜 걸로 사서 인테리어라는 차선책을 마련하자
ㄴㄴ 완독하면 성취감 레벨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