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와닿는게 전쟁과 평화 / 죄와 벌  그리고 몇개 있는데


이게 좀 어려운 축에 속하는거 같아보임


마지막 읽은책이 김훈의 하얼빈인데


저걸로 바로 넘어가면 당근행일까??? 


나머지 뭐 오만과 편견 등등 이런건 끌리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