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소설 속 소설에서 할복이라는 단어가 100번은 나온 거 같다
그 신풍어쩌고는 정신오염되는 책이 맞음
미시마의 이후 행보(시리즈 4권 완결분 탈고 직후 일 저지름)도 이어 생각하면 ㄹㅇ 자서전 급이라 하 미친새끼... 라고 책 덮고 알라딘 중고서점에 직행해서 최상등급중고 풀리기 기다리던 다른 독붕이1이나 기쁘게 할 일이겠지만
봄눈이 워낙 좋았고 기요아키 환생체들이랑 혼자 그거 알아보며 계속 나이 먹는 혼다가 나올 3권 4권도 궁금해서 일단 걍 소장하려고
ㄹㅇ 이번건 너무 할복무새질하고 정치색 노골적이라 좀 그럼
ㅇㅇ 이게 작가 본인이랑 상관없는 얘기면 비꼬는 의도로 이렇게 자세히 묘사했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 정도로 노골적임 하지만 본인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