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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된다는 말에 나는 정말이지 깜짝 놀라곤 했던 것이다”

난 감각하고 생각하는 힘이 몸의 본성에 있지않다는 문장을 보고
“그치. 시체는 감각하고 생각하지 못하니까“라고 납득했는데

갑자기 그 다음에 특정한 몸들에서는 그런 기능이 발견된다하고
그 특정한 몸이 뭔지도 말을 안하니까 납득이 안됨

이게 무슨 그렇게 중요한 부분도 아니라서 검색을 한다고 해도 안나올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