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된다는 말에 나는 정말이지 깜짝 놀라곤 했던 것이다”
난 감각하고 생각하는 힘이 몸의 본성에 있지않다는 문장을 보고
“그치. 시체는 감각하고 생각하지 못하니까“라고 납득했는데
갑자기 그 다음에 특정한 몸들에서는 그런 기능이 발견된다하고
그 특정한 몸이 뭔지도 말을 안하니까 납득이 안됨
이게 무슨 그렇게 중요한 부분도 아니라서 검색을 한다고 해도 안나올거같고
“된다는 말에 나는 정말이지 깜짝 놀라곤 했던 것이다”
난 감각하고 생각하는 힘이 몸의 본성에 있지않다는 문장을 보고
“그치. 시체는 감각하고 생각하지 못하니까“라고 납득했는데
갑자기 그 다음에 특정한 몸들에서는 그런 기능이 발견된다하고
그 특정한 몸이 뭔지도 말을 안하니까 납득이 안됨
이게 무슨 그렇게 중요한 부분도 아니라서 검색을 한다고 해도 안나올거같고
독갤에 핑프함 - dc App
오..ㅅㅂ
더 생각해보니까 데카르트가 말한 몸이라는 단어는 육체가 아니라 그냥 원자의 덩어리들이고 특정한 몸은 동물의 몸을 말하는 듯
이해 안 가는대로 그냥 넘겨 개인적으로 철학책은 같은 주제를 다양한 형식으로 설명하는거라고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