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주의라고 포장 했지만 그냥 불안병에 걸린 느낌
어떤 확실한 것도 없고 믿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까 무기력증에 빠진 채 산 송장처럼 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종교같이 맹목적으로 뭘 믿는 것도 잘 안 되서
철학 아니고 과학이든 뭐든 좋으니까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작고 근본적인 사실을 다루거나
상대주의에서 벗어날 만한 책 같은 거 있을까요?
상대주의라고 포장 했지만 그냥 불안병에 걸린 느낌
어떤 확실한 것도 없고 믿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까 무기력증에 빠진 채 산 송장처럼 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종교같이 맹목적으로 뭘 믿는 것도 잘 안 되서
철학 아니고 과학이든 뭐든 좋으니까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작고 근본적인 사실을 다루거나
상대주의에서 벗어날 만한 책 같은 거 있을까요?
병원으로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읽자
데카르트 성찰을 읽고 cogito ergo sum 믿자
도덕철학의 기초
바디우의 윤리학??
병원가세요 산송장처럼 사는데 책보는게 더 비정상
데리다와 역사 ㄱㄱ
근데 사실 병원가도 책봐도 안 나아지긴 함
플라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