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당장 독갤만봐도 그렇고.
이렇게 극단적으로, 자신과 다른 가치관이나 의견을 배척하는곳은 처음 봄.
다양한 관점들을 수용하지 못하고 굉장히 베타적임.
현실에서도 책만 읽는 사람중에 그런사람 많이보이더라.
책 얘기만큼은 같이 재밌게 하지만 아무래도 거리를 두게되지
자신과 의견 다르다고 죽자고 안달려들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자신과 다른 가치관이나 의견을 배척하는곳은 처음 봄.
다양한 관점들을 수용하지 못하고 굉장히 베타적임.
현실에서도 책만 읽는 사람중에 그런사람 많이보이더라.
책 얘기만큼은 같이 재밌게 하지만 아무래도 거리를 두게되지
자신과 의견 다르다고 죽자고 안달려들었으면 좋겠다.
서양철할사로 대가리 깨버리셈
하찮은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진 다 거짓말이니까
그건 너가 30살 쳐먹고 고졸 컴플렉스 때문에 엄마 등골 뽑아내서 전문대 입학을 하긴 했는데 거기서도 딱히 이렇다 할 성과를 못내고 있어서 그런거 같아
'자신의 생각을 넓히기 위해서 지식을 흡수하는 독서'라기 보다는, '자신을 완성시키기 위해 독서'를 한다는 생각을 해서가 아닐까? 전자는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끝없이 흡수하고 나누겠지만, 후자는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할테고 완성된 자신의 생각과 다른 주장은 당연히 잘못된것이겠지... 그때 한마디 쓰면서 달려드느냐 아니냐는 완성되었다는 자위와 상관없이 그냥 성격의 문제일지도... 자신이 더 좋은걸 알고있기때문에 말해서 고쳐주겠다는 자기기준의 좋은의도?일수도 있고
편협적이다?????? 편협하다라고 쓰는게 자연스럽지 않냐
편협한 성격이면 자연스럽게 주변사람들과 멀어지고 자기만의 시간이 많아서 책을 읽는 습관이 있으면 다독가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만 내 주변을 보면 책을 많이 읽는 사람중 편협한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편협한 사람이 책을 읽느냐 아니냐인 것 같다.
다들 진지한 댓글 고맙다
교양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니라 자기 발밑을 넓히려고 하는 아둔한 자들이 많지.. - dc App
방구석에 박혀서 자기가 보는 것만 전부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거
자기 독서 짬밥을 확인받고 싶어서일수도 있고 상대방을 인정하면 자기 존재가 박살나는 케이스일수도 있고 뭐 경우는 많을텐데 죽자고 달려들다 진짜 몇놈 죽어나가면 입에서 선생님 소리가 절로 나오지 않을까 그럴 일 없으니 입 함부로 놀리는거지ㅋㅋ(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