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핑계고......
주목적은 오늘 영화 '빅토리' 무대인사 부산에 있었다.
주역 3인방 무대인사가 있어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가서 12 : 20분 회차를 보고
여배우들 엄청난 팬서비스를 목도하고 난 뒤...
안에서는 시원하더니 영화관 나오니 왜 이리 덥냐?
교보문고 부산점 잠시 피신왔다가 박완서 '미망' 3권이 진열되어 있길래(벡스코 북페어 때는 교보문고 와도 없더니 오늘은 있네?)
1권만 현장 바로드림으로 구매하고 온거. (읽어보고 괜찮으면 2,3권도 마저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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