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광장
녹나무의 파수꾼
3권 재독
광장은 처음보다 아쉬운 느낌
깊이가 덜 느껴지는 듯함
처음 읽었을 때보다 이명준에게서 멀어져서?
녹나무의 파수꾼은 대공장장인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군대에서 처음으로 읽은 작품
후속작이 나왔대서 재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라고 생각
호밀밭의 파수꾼 3회독
정말로 애정하는 작품
구운몽은 처음인데 쉽지 않음
알레고리인지 뭔지
덩어리들을 이해 못하겠음
동물원 킨트는 배수아님의 소설인데
'현대'문학인듯
진짜 쉽지 않음
무의미의 축제로 밀란 쿤데라 입문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과 읽기 좋은 주제
청소년 문학인 위저드 베이커리
내재된 안의 청소년성을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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