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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의 특징과 고찰, 전세계 작품들을 아우르며 독자들에게 문장에 대한 간결한 설명을 해주는 좋은 내용인데,

읽으면서 자꾸 ‘이 사람이 <금각사>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가면의 고백>에서 XXXXXXX를 하고, <봄눈>에서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기요아키를 만들고, <달리는 말>에서 대규모 할복계획을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뭔가네요. 싫다는건 아닙니다. 


이게, 나머지 작품들을 읽으면 해소되기 보다는 예시만 늘어날거같아 그 점도 기대되네요. 


행복과

본인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