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상태로 헛소리하다가 죽는 부분 읽을때 다들 감정이 어땠냐
너무 짠하지않냐 뭐라 설명하긴 어려운데
처음에는 비호감이었다가
소냐 도둑으로 몰릴때 친딸처럼 안으면서 방어해준거 보고 호감캐됐다
어린시절 잘 살다가 가난하게 살면서 온갖 고생다하고 남편은 주정뱅이고 의붓딸은 어쩔수없이 몸팔고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