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전에는 마음을 울리는 문구만 노트에 필사했었는데
요즘은 notion 에 정리하다보니까, 더 많은내용을 정리해둘 수 있게돼서 오히려 정하지못하고있네요.
요즘 읽는 책들은 정보전달형, 방법론 위주의 책입니다.
-직무 관련 전문서적
-화법, 글쓰기법, 공부법, 감정컨트롤, 인간관계
1. 참고서 요약정리본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정리할지 (한권당 소요시간이 오래걸리고, 독서에 대한 부담감이 커짐)
2. 내 머릿속에 남겨졌으면하는 부분, 그리고 실제로 가져갈 수 있을정도의 분량만 미니멀하게 기록할지 (가볍게, 빨리빨리 여러권 읽을 수 있음)
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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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적으로는
챕터와 큰 소주제 단위로 핵심내용을 정리하는 식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결국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것 중, 제일 핵심적인 한 문단만 챙겨가면 될지
(대신에 비슷한 주제의, 다른 작가, 다른 관점의 책을 여러 권 읽는식으로)
제일 핵심이랑 맘에 드는 문장만 기록해도 충분할 듯 - dc App
사실 기록에 너무 신경쓰다보니까 공부로 느껴져서 (가벼운)책도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 전공책처럼 딱딱하지 않게 접근하려고 책을 읽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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