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신청 하고 책 7권을 두박스로 나눠서 내놨거든

다음날 띵동해서 나가봤더니
  

기사가 어처구니 없는 표정으로 눈으로 욕하면서


바빠서 회수는 하겠는데 송장 하나를 더 만들라더라..존나 민망하고 미안해서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뭔 소린지 모르겠어..

판매신청을 아무거나 하나 더 하라는 건가?

면전으로 병신소리는 차마 못들을거 같아서 여따가 묻는다

게이들아.. 진정 저게 무슨 뜻이란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