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번역가가 해도 잘 안 읽히거나 오역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챗지피티 써보니 해당 분야와 뉘앙스를 고려한 번역도 어느정도 하던데
조금만 시간 지나면 해외 원서 이북들 자유자재로 한국어로 읽을 수 있는 시대가 올 거 같음
어차피 번역가가 해도 잘 안 읽히거나 오역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챗지피티 써보니 해당 분야와 뉘앙스를 고려한 번역도 어느정도 하던데
조금만 시간 지나면 해외 원서 이북들 자유자재로 한국어로 읽을 수 있는 시대가 올 거 같음
쌩으로 맡기기에는 신뢰도가 너무 낮고 분량 많아지면 교과서적 문체로 수렴함
지금은 그냥 추상적 계산이 가능해진 계산기에 불과 하고 정말 인간 같은 판단력과 창의력은 없음 물론 지금조차도 무능하고 저질스러워서 AI한테 따잇 당한 새끼들이 한트럭이긴함
지금도 읽을수 있는데 퀄 별로임
이미 읽을 수 있는데 번역 퀄 나쁘지 않음
논픽션 류는 나쁘지 않은데 픽션은 당연히 스타일로 읽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려울 거 같음
알파고 학습 수준으로 지금까지 데이터 다 때려넣는다고 생각해서 일제강점기부터 올해까지 나온 모든 번역본들 학습시키면 아마 지금도 바로 가능함
기술력은 도달한 거 같은데 이제 대중화나 수익성의 문제일 거 같어
논픽션은 괜찮은데 픽션은 워낙 단어를 중의적으로 쓰기도 하고 모더니스트들의 특징인 문법 무시, 단어 변형까지 처리하려면 현재 인공지능 가지고는 무리
그래도 그나마 가능성 있는게, 작가별로 ai를 따로 만드는 거, 이것마저도 작품 수가 적은 경우엔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