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를 가게 되어서 안 읽는 책들은 알라딘 중고로 팔아버리고 간만에 교보를 가게 되었음
사실 알라딘으로 주문해도 되는데 당장 읽을 책이 없어서 직접 사러 나가게 됨..
찬호 께이의 13.67은 실물로 보니 생각보다 두꺼워서 놀랐고
한 번도 안 읽어본 미쓰다 신조의 작품을 읽어 보고 싶어서 재고 하나 남아있는 상태 ㅅㅌㅊ의 검은 집이랑 우중 괴담까지 총 3권 딱 잡아서 결제해버렸음
그리고 그간 본 책들도 좀 쌓였겠다 이사 대비 포장할 겸 다이소에 가서 opp 뭐시기 비슷한 저것도 하나 사와봤음..
이제 알코올 진득하게 묻혀서 개같이 닦고 포장할 예정ㅋㅋ
독붕이의 현명한 주말 활용법 ㅁㅌㅊ?
- dc official App
근데 알코올 쓰면 책 안젖음?(진짜 모름)
천에 뿌려서 겉표지만 훑듯이 닦고 포장하는 거라 괜찮던데?? 물론 표지 코딩 안 되어있고 종이로 되어있으면 그건 좀 어려울듯.. - dc App
오 ㄱㅅㄱㅅ
이사할때는 업체 최소한 2~3곳은 비교해야함ㅋㅋ
이사업체별로 최소 10~20만원은 차이나드라ㅇㅇ
https://replyalba.com/pt/Q7CkJxcIQU
이런데서 비교한번 받아보는거 ㅊㅊ함
헤이딜러처럼 역경매 방식으로 저렴한데 찾을 수 있더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