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3fa11d02831a8a865d070dfb053de17debb358324e21c5c1f585277ef8fbb23ba7c32be28a1ef951d5c9543d9afb43b4184f48ac43983eb8e1c1bd3cbb6def6cee826d084e5ae23

북유럽신화를 다 읽고 '이번엔 동양쪽을 읽자'해서 읽기 시작한 삼국유사.

여러 탄생설화와 절, 탑에 얽인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경주에 가고싶어졌습니다.

바로 도서관에서 여행서적을 빌렸습니다.
'경주 여행 레시피', '쉼표, 경주',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1'

앞의 두개는 그냥 여행 가이드입니다. 어디에는 뭐가 유명하고 어디서 먹고 어디서 자고 등등..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는 경주 부분만 발췌독 했습니다.
감은사와 에밀레종을 소개해줬는데 문화재의 미술적 아름다움과 에피소드등을 이야기 해주더군요.

삼국유사를 읽고 여행을 갈 결심을 하고
가이드 2권으로 일정을 짜고 문화유산 답사기로 살짝 공부했습니다.

삼국유사에 나온 장소들 위주로 다니면서 이야기들을 다시 곱씹어보려합니다

내일부터 2박3일로 경주여행을 가는데 즐거운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