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바다 두 권하고 금각사, 가면의 고백은 지리는데
목숨을 팝니다나 파도 소리는 진짜 형편없네
같은 작가가 맞나 싶을 정도
금색은 그 중간인 것 같고..

+풍요의 바다 나머지 두 권 어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