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트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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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는 고난의 성모는 영원히 여성적인 것의 전형이다.

성모의 크나큰 고통과 슬픔 앞에서야 비로소 그레트헨은 자신의 아픔을 털어놓을 수 있다(우라나라 현대사에 대입해보면, 광주와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와 그 밖의 일로 재식을 잃은 모든 어머니들이 그렇듯이)


ssip 백번 양보해서 광주는 그러려니해도
세월호랑 이태원 참사가 현대사가됐노
안인희 번역  ssip 지림ㅋㅋ

을유로 사길 잘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