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좀 바빠서 얼마 못 읽음.
[결산/도전] 8월 결산
영화지망(melon4407)
2024-09-01 22:48
추천 1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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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물질적 유령 어떤가요?
제가 지금까지 읽은 영화책중 최고였습니다. 영화가 지닌 수많은 모순적이고 충돌적인 특성들을 통해 영화들을 분석하는데, 특히 픽션과 다큐멘터리의 관계를 분석하는 북극의 나누크나 키아로스타미를 다룬 글은 정말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려면 책에 나온 굵직한 작품들을 먼저 보고 읽는게 좋을까요?
보는 편이 글을 이해하는데도 훨씬 수월할거고 해당 작품에 대한 식견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다루는 영화들이 대부분 고전이라 몇몇 작품은 구하기 힘들다는 것이 좀 문제겠지요. 저도 아직 장 르누아르의 시골에서의 하루를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다루는 북극의 나누크는 꼭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펙트럼이 무지개시군요.
카라마조프추 - dc App
바?빠서?
바쁜데 이 정도 ㄷㄷ - dc App
비틱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