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관계랄 것이 뭐 있겠음. 동성애 관계지. `청색책·갈색책' 이게 비트겐슈타인이 구술하고 스키너가 받아쓴 걸 출판한 책 같은데 한국어로는 도무지 그 안에 뭐가 담겨 있을지 궁금한데, 수학책인가 수학-철학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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