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봐서 내용은 다 알고있는데
책이 재밌다 재밌다 하니까 고민되네..
초판 나올 때 사서 봤었는데, 기억하기로는 영화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이 책에 많았던 거 같음...
내용이라고 하긴 뭐하고 책에 있는 글 같은 것들이 영화에 없는 경우가 좀 있엇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문제를 만드는 사람 vs 문제를 푸는 사람 누가 더 대단하냐... 그 화두가 되게 그 당시에 수학 공부하면서 느끼는 문제기도 했는데, 시의적절하게 책을 읽어서 수학 공부할 때 오랫동안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하고...
영화 본 사람이 읽기엔 별로
일본영화, 원작소설 읽었는데 영화가 더 좋았다. 영화 먼저 봤는데 소설 안봐도 됐을거 같은 느낌임. 한국영화랑은 원작이랑 좀 다르다니까 잘 모르겠네
령화는 령화에 맺게 각색
초판 나올 때 사서 봤었는데, 기억하기로는 영화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이 책에 많았던 거 같음...
내용이라고 하긴 뭐하고 책에 있는 글 같은 것들이 영화에 없는 경우가 좀 있엇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문제를 만드는 사람 vs 문제를 푸는 사람 누가 더 대단하냐... 그 화두가 되게 그 당시에 수학 공부하면서 느끼는 문제기도 했는데, 시의적절하게 책을 읽어서 수학 공부할 때 오랫동안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하고...
영화 본 사람이 읽기엔 별로
일본영화, 원작소설 읽었는데 영화가 더 좋았다. 영화 먼저 봤는데 소설 안봐도 됐을거 같은 느낌임. 한국영화랑은 원작이랑 좀 다르다니까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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