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인간은 유전자의 자기복제를 위해 만들어진 생존-번식 기계이다.
2. 한 인간에게 있어 다른 모든 인간(부모 자식 포함)은 환경의 일부이다.
자신의 이기적 유전자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이용해먹는 이용대상이거나, 경쟁상대이거나, 방해물이다.
3.
내 유전자 생존-번식을 위해 다른 생존기계를 이용하거나 착취하거나 또는 역으로 희생당하는 것을
것을 우리는 사랑, 이타주의로 착각한다.
4. 내 유전자 생존-번식에 방해되는 존재를 기피하려는 유전자의 두려움은 혐오라는 감정으로 발현된다.
다른 인종, 소수자에 대한 편견, 차별, 기피 역시 이기적 유전자에 의한 무의식적 작동 기제이다.
5. 우리는 이기적으로 태어났다. 생물학적 본성에 이타주의가 심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다른 점은 이타주의를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식에게 이타주의를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것이다.
비록 인간이 이기적 본성을 가지고 태어났고, 4번과 같은 편견, 차별, 혐오, 폭력이 비단 유전자에 의한 본능이라 해도
우리 인간은 교육과 사회적 노력으로 그 본성을 극복하고 이타주의를 실천하고 윤리적, 사회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대략 정리해봄
밈 부분이 빠진거 같은데
게임이론 팃포탯 쪽 봐도 협력을 기본 전제로 출발하는 개체/유전자가 결국 이득인 상황이 되는거 보여줬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