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학식이 인데 2~3년 전만 해도 레미제라블,1984 등 여러 소설들을 읽어왔는데 어느 순간 부터 수능 공부하다 안 읽다보니 어떠한 책을 읽어야 할지 방황하게 되었음
다시 독서하려고 마음먹었는데
현재 고민하는게 이번엔 일문학을 읽어보려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와 '인간실격'을 읽어보려 하는데 다시 감찾는 정도로 괜찮겠지? 다소 난해하거나 그러지는 않겠지?
또 요즘 철학을 따로 배우면서 '비트겐슈타인' 이라는 분을 알게되고 한번 알아보고 싶은데 이분에 관한 좋은 책 있을까?
커뮤니티에 글쓰는건 처음이라 글이 난잡해서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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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키 읽으려면 마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