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SF에 빠져서 휴고상, 네뷸러상 받은 것들 위주로 읽어보고 있습니다. 너무 긴 장편 소설은 아직 시도하기 두렵지만 싫은 것은 아닙니다. 고전 작품보가는 최근 작품을 좀 선호하는 것 같아요

호) 머더봇 다이어리 시리즈(최애 이후 시리즈 번역 나왔으면 좋겠음), 프로젝트 헤일메리, 수확자 시리즈, 포스윙

불호)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가독성 떨어져서 읽다 포기함), 야생조립체를 위한 찬가(그럭저럭 읽었으나, 위기감이나 긴박감이 없어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