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사실 위대한 예술가라서 피조물들이 선이라는 실체를 강조되게 볼 수 있도록 악이라는 대비되는 무효를 허용했다네 ㄷㄷ
- dc official App
댓글 34
암이 있기에 명이 있다는 소리인가
익명(pianist1783)2024-09-02 15:49
답글
봊나무(affair6979)2024-09-02 15:56
그래서 자유의지 없는 공산 독재 체제를 유토피아로 상정하는거잖음
익명(211.59)2024-09-02 15:49
답글
봊나무(affair6979)2024-09-02 15:56
중세 신학의 역사는 ㄹㅇ 말장난의 역사임 ㅋㅋ
VanniFucci(6l7l2q5bmqaa)2024-09-02 15:56
답글
주관적인 거 갖고 노는 거라 쩔 수 없지 ㅋㅋ - dc App
봊나무(affair6979)2024-09-02 15:56
신이 전능하면 악이라는 개념없이도 선이 빛날수 있게 창조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노? - dc App
머일드참치(tnwjd2918)2024-09-02 15:56
답글
이게 맞지
익명(pianist1783)2024-09-02 15:57
답글
좀 더 자세하게 따지면 아름다움이라는 본질이 있기 위해선 상대적인 개념이 필요한데 선에 대해선 그게 악이래 - dc App
봊나무(affair6979)2024-09-02 15:57
답글
신이 전능하다면 아름다움이라는 본질이 존재하기 위해서 상대적 개념을 상정하지 않고도 만들수 있어야 전능한거 아니냐
전능하다면 악을 없애고 선만이 존재하더라도 그 자체로 빛날수 있게 창조가 가능한거 아니냐 - dc App
머일드참치(tnwjd2918)2024-09-02 16:00
답글
왜 아름다움이라는 개념이 악이라는 상대성에 근거해서만 아름다움으로 설명될수있는거냐
신이 전능하면 악이 제거된 선 역시 만들수 있는게 맞지 - dc App
머일드참치(tnwjd2918)2024-09-02 16:01
답글
동감
익명(39.121)2024-09-02 21:24
악도 의도적으로 창조한거라면 그 악이 심화됐을때 없앨 생각은 없노..?
익명(39.7)2024-09-02 16:01
아프니까 청춘이다
양모옷감(moyang)2024-09-02 16:01
만든 게 고작 이 정도면 전지전능하다는 말은 빼야 함. 그런데 그걸 빼면 신이 인간과 다를 게 없음. 고로… - dc App
무하(unusual1767)2024-09-02 16:02
말장난.
파주선플러(awake3922)2024-09-02 16:09
라이프니츠 이거 대한 주장 재미있던데 - dc App
이런거못함(gtxxglm7gejx)2024-09-02 16:40
아우구스티누스는 초기에는 신플라톤주의의 영향을 받아 악을 선의 결여로서 인식했고, 후반에는 모든 인간은 죄의 영혼 속에 있으며 악을 원죄로서 규정짓긴함.
익명(220.78)2024-09-02 16:44
그래서 윌리엄 제임스는 어떤 형이상학적 원리로서 전지전능한 신과 전통적이고 일상적인 신앙과 기복의 대상이 되는 신을 구분함
전자는 절대적, 즉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그 자체로 기능하는 만큼 선과 악, 규정과 부정, 유와 무를 포괄하기에 후자와 동일시 여기는 순간 모순이 발생한다는 것
익명(vkshvksh)2024-09-02 17:32
그래서 전자를 우주적인 원리로 바꿔서 생각하고, 일상적인 차원에서의 신은 후자의 한정, 규정, 한계로 설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논지를 펼침
이걸 계승한게 화이트헤드의 신 개념임 신은 전지전능하고 절대적인게 아니라 우주라는 과정적인 시스템를 구성하는 요소이자 구체화의 원리라는 것
익명(vkshvksh)2024-09-02 17:36
신이 아는걸 자기도 알거라는 오만에서 벗어나야 신앙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접근할수 있는거임... 니가 말하는건 전형적인 기복신앙의 관점임
익명(58.225)2024-09-02 17:49
답글
한발짝 떨어져서 님 글을 봐보셈. 존나 다 알고 있음. 님은 이미 선이 뭔지도 알고 악이 뭔지도 알고 신까지 뭔지도 앎. 나아가면 선이 왜 선인지, 악이 왜 악인지까지 알 기세임. 심지어 신의 역할까지도 알고 있는것 같음. 그런 님한테 신이 뭐가 필요있음? 다 아는데 ㅎ
익명(58.225)2024-09-02 18:01
자유의지
신은 사랑하는 것, 믿는 것, 혹은 죄짓는 것을 우리의 의지에 맡겼어. 나도 차라리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었으면 이 세상에 죄나 악이 없지 않았을까요? 라는 질문도 많이 해봤지만 억지로 하는 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자유의지가 없으면 우린 ai와 다를바가 없어
벨루가(moonbunny)2024-09-03 00:46
답글
전능하다면
자유의지는 있되
악은 없게 만들어야지?
아님 도를 넘으면 말린다든지 도와준다던지?
장애인들로 태어난 사람들이나
아프리카 굶어죽는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나?
우주는없다(apparent6986)2025-08-14 18:27
답글
그건 사람이 판단할게 아님. 처음에 에덴동산엔 악이 없었음. 하지만 타락천사가 인간을 꾀어 죄가 들어간 이후로 세상에 악이 존재하게 된거고 악은 악마가 만들어낸거라고 보면 됨. 왜 신이 악마를 놔두냐, 하면 놔두는게 아니라 끝이 정해져있음. 그걸 성경이 말하고 있고 그게 인류 역사의 끝임.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은 전적으로 신의 손에 달림. 신은 절대 자녀를 고통속에서만 놔두지 않으심. 이미 타락해버린 세상에서 지켜주고 계시고 그걸 직접 경험하며 기독교인이 성장해가는거임.. 각자의 고통은 다 다르지만 찾으면 누구나 만나주신다고 하고 실제로 기독교는 경험의 종교라고 생각함. 이건 직접 느껴봐야지만 알아. 궁금하면 성경을 읽거나 교회한번 나가봐. 정말 신을 알고 싶다면
벨루가(moonbunny)2025-09-13 12:09
답글
@벨루가
자유의지 자체가 악이 있게 만들어놓은거임.
우린 악은 저질를수 있지만 없음 인간존나약해서 못하는거 존나많음ㅋ
뭐가 그렇게씩이나 자유롭냐? 100년도 못사는 인생에 (이것도 인간의노력으로 수명존나 늘은거다)
몸관리못하면 병걸리고, 재수없으면 가만히잇어도 병걸리고, 늙으면 지몸하나 못가누는데 무슨놈의 자유의지 ㅋㅋ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한테도 그렇게 얘기해봐
애초에 세상 시스템이 말이다.
무언가를 먹고 그걸 에너지로삼아 살아가는 시스템이야. 야생봐봐 산채로 뜯어먹힌다. 존나게 고통스럽겠지만 알빠아니시겟찡
인간이라고 다르나? 넌 오늘 살기위해 살아있었던 무슨고기를 먹었나? 채식주의자라고해도 식물도 살아있는거다. 근데 또 채식만하면 병걸려뒤짐 ㅎ이런 말도안되는 시스템 세계관에서 선한신이 있다닠ㅋㅋㅋ
익명(222.232)2025-09-23 16:47
답글
마음대로 생각해. 나는 그렇게 착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서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거나 설득하고 싶은 마음은 없네. 본인이 스스로 답해야할 문제일듯. 그럼 세상에 굶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가진게 많은 너가 도움을 주던가 봉사 활동을 하던가. 피해자들에게 모금이라도 하던가. 배신과 악은 인간이 저질러놓고 그걸 신에게 다 해결해달라고 하면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너가 말하는 전지전능은 인간을 로봇으로 만드는걸 말하는듯. 프로그래밍 된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그냥 다 마음대로 생각해라. 다만 논쟁을 할 땐 기본지식은 갖추고 성경이나 기독교가 어떤 걸 말하고 있는지는 알고 했으면 좋겠네
벨루가(moonbunny)2025-09-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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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선과 악 두가지 길밖에 없음.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 결정하는 것은 스스로가 하는 것임. 그건 본인에게 달렸고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벨루가(moonbunny)2025-09-23 20:43
답글
그리고 이런 논쟁 너무 지겹고 기빨려서 독갤 떠났으니까 더이상 댓글 안달거임. 스스로 생각해보고 원하는대로 잘 살고 정말 예수님을 믿고 싶다면 교회나가고 성경 읽으면 만나주실거임.
벨루가(moonbunny)2025-09-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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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가
이게 가장 중요한 질문인데 그걸 회피해버리니 본인도 답답하겠지
사실은 지옥가기 무서워서 믿는건데
익명(222.232)2025-09-25 18:20
답글
@ㅇㅇ(222.232)
너 본인 스스로 답은 이미 알고있다
너가 신이였다면 몇백몇천억? 셀수도없을 긴세월동안의 인간뿐만아닌 모든 생명체들의 고통을 방관 할까
자유의지 하나로 정신승리 하는게 틀렸다는것을
사실은 너가 제일 잘알잖아
두려움 때문에 본인마저 속이려고 하는구나
익명(222.232)2025-09-25 18:23
답글
인간에게 자유의지란 없음. 네가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너는 예수를 욕하고 김정은을 사랑했을거임. 실제로 탈북자들 얘기 들어보면 다 그럼. 단지 우연히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반대로 아즈텍에서 태어났다면 너는 어린아이의 심장을 제물로 바치는걸 선이라고 생각했겠지.
인간은 로봇 맞아.
익명(218.147)2025-10-25 07:13
답글
@벨루가
네가 교회가는 것조차 그저 환경과 유전과 시대에 의해 입력된 결과고 내 자유의지랑 단 하나도 상관이 없는데.
또 예시들어볼까? 네가 조선시대 유학자였으면 기독교를 색다른 방식으로 욕했겠지. '자유의지'로. 자유의지란게 아직도 있는것같아?
익명(218.147)2025-10-25 07:16
짤렷노 날수도없고 자유롭게 악을행할순있지만 순간이동은 못함 자유롭게못하는거 존나많음
사람이 정할것이 아니라고? 그럼뭐 누가정하냐? 곤충이 정할까?
암이 있기에 명이 있다는 소리인가
그래서 자유의지 없는 공산 독재 체제를 유토피아로 상정하는거잖음
중세 신학의 역사는 ㄹㅇ 말장난의 역사임 ㅋㅋ
주관적인 거 갖고 노는 거라 쩔 수 없지 ㅋㅋ - dc App
신이 전능하면 악이라는 개념없이도 선이 빛날수 있게 창조할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노? - dc App
이게 맞지
좀 더 자세하게 따지면 아름다움이라는 본질이 있기 위해선 상대적인 개념이 필요한데 선에 대해선 그게 악이래 - dc App
신이 전능하다면 아름다움이라는 본질이 존재하기 위해서 상대적 개념을 상정하지 않고도 만들수 있어야 전능한거 아니냐 전능하다면 악을 없애고 선만이 존재하더라도 그 자체로 빛날수 있게 창조가 가능한거 아니냐 - dc App
왜 아름다움이라는 개념이 악이라는 상대성에 근거해서만 아름다움으로 설명될수있는거냐 신이 전능하면 악이 제거된 선 역시 만들수 있는게 맞지 - dc App
동감
악도 의도적으로 창조한거라면 그 악이 심화됐을때 없앨 생각은 없노..?
아프니까 청춘이다
만든 게 고작 이 정도면 전지전능하다는 말은 빼야 함. 그런데 그걸 빼면 신이 인간과 다를 게 없음. 고로… - dc App
말장난.
라이프니츠 이거 대한 주장 재미있던데 - dc App
아우구스티누스는 초기에는 신플라톤주의의 영향을 받아 악을 선의 결여로서 인식했고, 후반에는 모든 인간은 죄의 영혼 속에 있으며 악을 원죄로서 규정짓긴함.
그래서 윌리엄 제임스는 어떤 형이상학적 원리로서 전지전능한 신과 전통적이고 일상적인 신앙과 기복의 대상이 되는 신을 구분함 전자는 절대적, 즉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그 자체로 기능하는 만큼 선과 악, 규정과 부정, 유와 무를 포괄하기에 후자와 동일시 여기는 순간 모순이 발생한다는 것
그래서 전자를 우주적인 원리로 바꿔서 생각하고, 일상적인 차원에서의 신은 후자의 한정, 규정, 한계로 설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논지를 펼침 이걸 계승한게 화이트헤드의 신 개념임 신은 전지전능하고 절대적인게 아니라 우주라는 과정적인 시스템를 구성하는 요소이자 구체화의 원리라는 것
신이 아는걸 자기도 알거라는 오만에서 벗어나야 신앙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접근할수 있는거임... 니가 말하는건 전형적인 기복신앙의 관점임
한발짝 떨어져서 님 글을 봐보셈. 존나 다 알고 있음. 님은 이미 선이 뭔지도 알고 악이 뭔지도 알고 신까지 뭔지도 앎. 나아가면 선이 왜 선인지, 악이 왜 악인지까지 알 기세임. 심지어 신의 역할까지도 알고 있는것 같음. 그런 님한테 신이 뭐가 필요있음? 다 아는데 ㅎ
자유의지 신은 사랑하는 것, 믿는 것, 혹은 죄짓는 것을 우리의 의지에 맡겼어. 나도 차라리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었으면 이 세상에 죄나 악이 없지 않았을까요? 라는 질문도 많이 해봤지만 억지로 하는 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자유의지가 없으면 우린 ai와 다를바가 없어
전능하다면 자유의지는 있되 악은 없게 만들어야지? 아님 도를 넘으면 말린다든지 도와준다던지? 장애인들로 태어난 사람들이나 아프리카 굶어죽는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나?
그건 사람이 판단할게 아님. 처음에 에덴동산엔 악이 없었음. 하지만 타락천사가 인간을 꾀어 죄가 들어간 이후로 세상에 악이 존재하게 된거고 악은 악마가 만들어낸거라고 보면 됨. 왜 신이 악마를 놔두냐, 하면 놔두는게 아니라 끝이 정해져있음. 그걸 성경이 말하고 있고 그게 인류 역사의 끝임.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은 전적으로 신의 손에 달림. 신은 절대 자녀를 고통속에서만 놔두지 않으심. 이미 타락해버린 세상에서 지켜주고 계시고 그걸 직접 경험하며 기독교인이 성장해가는거임.. 각자의 고통은 다 다르지만 찾으면 누구나 만나주신다고 하고 실제로 기독교는 경험의 종교라고 생각함. 이건 직접 느껴봐야지만 알아. 궁금하면 성경을 읽거나 교회한번 나가봐. 정말 신을 알고 싶다면
@벨루가 자유의지 자체가 악이 있게 만들어놓은거임. 우린 악은 저질를수 있지만 없음 인간존나약해서 못하는거 존나많음ㅋ 뭐가 그렇게씩이나 자유롭냐? 100년도 못사는 인생에 (이것도 인간의노력으로 수명존나 늘은거다) 몸관리못하면 병걸리고, 재수없으면 가만히잇어도 병걸리고, 늙으면 지몸하나 못가누는데 무슨놈의 자유의지 ㅋㅋ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한테도 그렇게 얘기해봐 애초에 세상 시스템이 말이다. 무언가를 먹고 그걸 에너지로삼아 살아가는 시스템이야. 야생봐봐 산채로 뜯어먹힌다. 존나게 고통스럽겠지만 알빠아니시겟찡 인간이라고 다르나? 넌 오늘 살기위해 살아있었던 무슨고기를 먹었나? 채식주의자라고해도 식물도 살아있는거다. 근데 또 채식만하면 병걸려뒤짐 ㅎ이런 말도안되는 시스템 세계관에서 선한신이 있다닠ㅋㅋㅋ
마음대로 생각해. 나는 그렇게 착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서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거나 설득하고 싶은 마음은 없네. 본인이 스스로 답해야할 문제일듯. 그럼 세상에 굶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가진게 많은 너가 도움을 주던가 봉사 활동을 하던가. 피해자들에게 모금이라도 하던가. 배신과 악은 인간이 저질러놓고 그걸 신에게 다 해결해달라고 하면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너가 말하는 전지전능은 인간을 로봇으로 만드는걸 말하는듯. 프로그래밍 된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그냥 다 마음대로 생각해라. 다만 논쟁을 할 땐 기본지식은 갖추고 성경이나 기독교가 어떤 걸 말하고 있는지는 알고 했으면 좋겠네
결국엔 선과 악 두가지 길밖에 없음.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 결정하는 것은 스스로가 하는 것임. 그건 본인에게 달렸고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논쟁 너무 지겹고 기빨려서 독갤 떠났으니까 더이상 댓글 안달거임. 스스로 생각해보고 원하는대로 잘 살고 정말 예수님을 믿고 싶다면 교회나가고 성경 읽으면 만나주실거임.
@벨루가 이게 가장 중요한 질문인데 그걸 회피해버리니 본인도 답답하겠지 사실은 지옥가기 무서워서 믿는건데
@ㅇㅇ(222.232) 너 본인 스스로 답은 이미 알고있다 너가 신이였다면 몇백몇천억? 셀수도없을 긴세월동안의 인간뿐만아닌 모든 생명체들의 고통을 방관 할까 자유의지 하나로 정신승리 하는게 틀렸다는것을 사실은 너가 제일 잘알잖아 두려움 때문에 본인마저 속이려고 하는구나
인간에게 자유의지란 없음. 네가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너는 예수를 욕하고 김정은을 사랑했을거임. 실제로 탈북자들 얘기 들어보면 다 그럼. 단지 우연히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반대로 아즈텍에서 태어났다면 너는 어린아이의 심장을 제물로 바치는걸 선이라고 생각했겠지. 인간은 로봇 맞아.
@벨루가 네가 교회가는 것조차 그저 환경과 유전과 시대에 의해 입력된 결과고 내 자유의지랑 단 하나도 상관이 없는데. 또 예시들어볼까? 네가 조선시대 유학자였으면 기독교를 색다른 방식으로 욕했겠지. '자유의지'로. 자유의지란게 아직도 있는것같아?
짤렷노 날수도없고 자유롭게 악을행할순있지만 순간이동은 못함 자유롭게못하는거 존나많음 사람이 정할것이 아니라고? 그럼뭐 누가정하냐? 곤충이 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