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체제 안정을 위해 장렬히 전사한 놈들에 가깝고

김일성 체제 아래 문학의 자유에 논하다가 숙청당한 넘은 한설야라는게 너무 아이러니함

김일성 보고 무식한 새끼라던가 배에 기름 때 진 놈이라는 말은 임화도 안했을 것;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