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뭐 평이라도 좋았는가?-그당시 문단피셜 야이씨발 이게 삐라야뭐야 이게 씨발 느그정치선동문이지하며 개까임 아니면 뭐 친일이라도 안하고 나라를 위했냐-생각보다 카프하면서 친일한놈들 개많았다 진짜로 팩트임 하다못해 미래라도 밝았냐-겠냐고요 다같이 숙청이거나 더 개좆되었는데 카프는 서비스종료다
팩트)다 - dc App
이에 대해서 자기반성도 있었으나 기계주의 공식주의에 탈피해 미학적 요소를 잊지않은 작품을 씀으로써 문학적 발전을 이루기 전에 해체빔 맞음 - dc App
사실상 전향시기에 포스트카프로 불리는 임화•김남천 원툴; - dc App
그당시 문인들피셜-그지랄하는거 그냥 글에 자신없는 범부들이나 쳐해대는거다 막말로 진짜 카프자체가 이뤄낸거라고는 그냥 625터졌을때 문인들 선동한수준으로밖에 이뤄지지못한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사상사가 따로 있다는 이원론적 문학사 해석에서도 정치와 문학에의 연결로 인한 근대화는 누구나 인정하는데. 그 시기에 루카치를 논하거나 그런건 높이 사야ㅇㅇ - dc App
카프가 좆망하고 뼉다귀시만 남기긴 했지만 이후 그 좆망 사유에 대해 자기반성하고 토론하며 발전해나간 문학사적 업적에 대해선 재고해야함(실제로도 학계에서 계속 논의중이고) - dc App
카프는 그래도 차는 한 대 뽑았잖아 모델명이 카프카
어허 - dc App
물로켓조차 되지 못함...
적어도 뭐 대단한거라도 있어야 야이씨발 우린 그거라도 원툴이야하는데 무슨 성공의 어머니만 존나 만들고감
근현대문학 배울 때마다 카프를 다루고 중요하게 여기지만 약간 짧은 시기에 존재했던 특이한 행태라 다뤄지는 것 같단 인상이 지워지질 않음. 정부/문체부랑 싸바싸바한 작가들은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안 다루는 거랑 같이 엮어 생각하면 되게 묘하기도 하고
이였잖아 가 아니라 이었잖아 임
최서해의 탈출기는 좋았음. 최서해도 한 작품 갑인 거 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