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란 삶에 대한 은유이지 심리학이나 환경 위기, 사회적 불의,
또는 인물들의 삶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지 않는 어떠한 외부적 요인들에 대한 논문이 아니다"
다이얼로그 50p
상실의 시대 읽고나서 폴 오스터 읽을 건데 대표작, 입문작 ㅊㅊ좀
"이야기란 삶에 대한 은유이지 심리학이나 환경 위기, 사회적 불의,
또는 인물들의 삶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지 않는 어떠한 외부적 요인들에 대한 논문이 아니다"
다이얼로그 50p
상실의 시대 읽고나서 폴 오스터 읽을 건데 대표작, 입문작 ㅊㅊ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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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만 읽고 넘어갈건데 그 중에 머가 젤 대표작 느낌임?
ㄱㅅㄱㅅ
스토리 레알 닳도록 읽었는데 다얄로그… 쓸만함? - dc App
쓸만한건 모르겠고 스토리가 영화를 중심으로 요소들을 낱낱히 분해하고 엄청나게 방대한 분석을 제공했다면 다이얼로그는 소설, 연극, tv시리즈, 영화를 전부 아울러서 좀 더 간결하게 핵심만 콕 찝어 얘기해줌 아직 초반부 읽는 중이라 지금까지는 이런 느낌
내가 다얄로그 책은 있는데 안 펼쳐본 이유가 스토리는 소재 특성상 분석 파헤치기가 구조적으로 가능해 보이는데 대화라는 건… 애초에 어떤 묶음? 카테고리화? 가 가능한가 싶어서 손이 안갔음 이론적인 고찰이 있긴 있는 건가 - dc App
일단 책 초반부에서는 대사를 언어적 행동으로 폭 넓게 규정하고 그 인물의 내면심리와 외형을 구현하는 장치로 설명함. 그 담에 나레이션과 인칭 묘사 등을 포함한 여러 방식들을 소개하면서, 그 구체적 사례들을 다시 극적 장치 및 행위와 변증의 관점에서 해설해줌.
중후반부에는 앞서 소개된 사례 중 일부를 비트단위로 분석하면서 해설할 예정이라캄
하 뭔가 또 지같이 분석을 하긴 했구만 근데 그게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내눈으로 확인해야겠고… 읽어봐야겠다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