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의 범주를 넘어섰어....
후자는 ㄹㅇ 거지같은게 말하다가 갑자기 상황 바뀌고 전개 바뀌고 심지어 서술방식마저도 바뀜, 원래 문단 끊어줬는데 이제 쭉 연결하겠다면서... 번역한 역자의 노고는 존경하지만 대체 이딴걸 왜 읽어야 하는건지
이해의 범주를 넘어섰어....
후자는 ㄹㅇ 거지같은게 말하다가 갑자기 상황 바뀌고 전개 바뀌고 심지어 서술방식마저도 바뀜, 원래 문단 끊어줬는데 이제 쭉 연결하겠다면서... 번역한 역자의 노고는 존경하지만 대체 이딴걸 왜 읽어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