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알료샤가 현대적이더라. 디른 판본(ex: 올재, 범우)은 존대로 형님~이라면, 반말로 형~이란 느낌
개인적으로 민음이 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인 것 같음
추가로 그럼 악령이랑 가난한사람들, 지하수기 이건 어떄..?
지하수기는 문예가 좋더라. 가난한 사람들은 ㄱㄷ
https://www.dokgallarchive.com/trans/compare/dostoevsky/poor_folk
악령은.. 난 민음으로 읽었는데 좋았음. 급한 거 아니라면 문동 존버도 좋을 것 같음.
ㅇㅇ
알료샤가 현대적이더라. 디른 판본(ex: 올재, 범우)은 존대로 형님~이라면, 반말로 형~이란 느낌
개인적으로 민음이 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인 것 같음
추가로 그럼 악령이랑 가난한사람들, 지하수기 이건 어떄..?
지하수기는 문예가 좋더라. 가난한 사람들은 ㄱㄷ
https://www.dokgallarchive.com/trans/compare/dostoevsky/poor_folk
악령은.. 난 민음으로 읽었는데 좋았음. 급한 거 아니라면 문동 존버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