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게 이해되는 하루키
누가 하루키랑 비교되기도 한다고 멘트해주셨었는데
어느정도 이해됩니다.
하루키가 말도 안되는 로맨스와 섹스를 쓴다면
오스터는 말이 되는 거 같은 로맨스와 섹스를 쓴다는 점이 큰 차이점 같네요.
쉽게 말하자면 인싸 하루키 같네요.
누가 하루키랑 비교되기도 한다고 멘트해주셨었는데
어느정도 이해됩니다.
하루키가 말도 안되는 로맨스와 섹스를 쓴다면
오스터는 말이 되는 거 같은 로맨스와 섹스를 쓴다는 점이 큰 차이점 같네요.
쉽게 말하자면 인싸 하루키 같네요.
하루키 면상보면 귀동냥으로 쓴 거 같긴 함 (안 읽어봄)
작가의 삶과 결부지어 말할 생각은 읎었으요..
내일 상실의 시대 펼칠거라 읽고 다시 생각해봄
하지만 폴오스터는 미남이긴 합니다..
폴 오스터는 뭘 했어도 인기 있을 얼굴이지 글은 거들 뿐
물론 오스터는 누가 봐도 미남이고 하루키는 누가 봐도 평범합니다만, 진지하게 말해보자면 그들이 사용하는 소재가 꼭 그들의 삶과 닿아있어야만 하는 건 아니니까요. 또 인간의 매력이 꼭 외모에서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작품에서 받은 인상을 적어봤던 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