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가 되기 쉬운 내용을 단순 신파로만 몰고 가지 않고 담담하면서도 참혹하고 끔찍하게 묘사하는 게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소리 없는 비명이 작품 전반에 깔려있는 느낌임
100페이지 정도까지 읽었을 땐 그저 그런데... 하면서 읽었지만 그 생각을 반성하게 되네요
소년이온다는 책을 반으로 나눠서 전반이랑 후반이랑 감상이 많이 달라지는 듯 (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임)
80페이지 가량 남았는데 이건 내일 읽어야지
100페이지 정도까지 읽었을 땐 그저 그런데... 하면서 읽었지만 그 생각을 반성하게 되네요
소년이온다는 책을 반으로 나눠서 전반이랑 후반이랑 감상이 많이 달라지는 듯 (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임)
80페이지 가량 남았는데 이건 내일 읽어야지
피눈물이 나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