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있는책은 철학은아니고 신학인데 여기에도 철학이나 역사관련얘기도 나와가지고 ...
사실 번역이 이상한건지모르지만 대부분 문장도 어렵고 이해 잘 안됨...

이런책을 한번 완독하는게 의미가있을까 아님 그만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