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 꺼로
4대 비극 + 5대 희극 + 롬앤줄 + 템페스트
이렇게 모을려고 지금 여덟 권째 사놨는데
좆같은게 아침이슬 개썅년들 전집이래놓고 더이상 안 나옴ㅡㅡ
말괄량이 길들이기까지는 번역을 해줘야 저 11개를 모으는데 개짜증나게 만듦 개극혐
그래서 문지 꺼... 원래는 안 살려 그랬는데
이거 번역상 받았다는 말에 혹해서 존나 사고싶다
문제는 12만원이라... 어차피 각권으로 모으면
더 비싼데 사람 심리가 이상하게 작용하네 ㅡㅡ
어차피 결국엔 사게 될 거지만 병신 같다 지금 난
4대 비극 + 5대 희극 + 롬앤줄 + 템페스트
이렇게 모을려고 지금 여덟 권째 사놨는데
좆같은게 아침이슬 개썅년들 전집이래놓고 더이상 안 나옴ㅡㅡ
말괄량이 길들이기까지는 번역을 해줘야 저 11개를 모으는데 개짜증나게 만듦 개극혐
그래서 문지 꺼... 원래는 안 살려 그랬는데
이거 번역상 받았다는 말에 혹해서 존나 사고싶다
문제는 12만원이라... 어차피 각권으로 모으면
더 비싼데 사람 심리가 이상하게 작용하네 ㅡㅡ
어차피 결국엔 사게 될 거지만 병신 같다 지금 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한 권짜리 사서 읽었는데 정~|~!말 불편했습니다ㅠ 책도 금방 상하더군요..
충동구매 할때 많이 고민했다는 말은, 살까 말까 망설이는 게 아니라, 살 필요 없는데도 사야 하는 이유를 찾고 있는 거라네요. 그러고도 이유를 못 찾으면 불편한 마음으로 사게 되는 거라나? ㅋㅋ 고민하지 말고 지르셈. 지를 이유 하나 드리자면 님은 저 책 가질 자격이 있으심.
솔직히 읽기도 어렵고 관상용이긴 한데 꼭 저런 벽돌에 끌리더라 난. 언젠간 사려고 벼르는 중 - dc App
수십만원짜리 인테리어 소품도 사는데 걍 질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