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하루 10분으로 시작되는 책들이 많이 보여서
아무리 피곤해도 평일 기준 하루 5분 또는 가급적 10분 책을 읽으면
주말에 더 많이 읽겠지 했는데
해보니깐
또 빌린 책을 다 못 읽어서 연체하는 상황에 직면함 ㅠㅠ 하루나 이틀 정도 연체 예상
게다가
수잔 와이즈 바우어가 독서법 관련 쓴 책에 의하면 아무리 피곤, 바빠도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63
최소 30분이상 독서가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음
10분 독서하니깐 내가 느려서 그런지 4-5장 정도;; 이 정도로는 완독하고 싶은 준벽돌 또는 벽돌책을 연체 않고 읽는게 택도 없어 보임, 물론 관심가는 또는 내용이 예상되는 장은 생략하면 가능할 수도 있지만
하루 십분 매일 이건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마케팅 아닐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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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된거라 어쩔수 없이 빌려봐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
무한재대출 하면 됨
근데 그러다 보면 자꾸 안읽고 그래서 뭔가 피곤해도 읽어야 할 동기부여가 필요했음 연체하면 문자 카_톡 날라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