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는 꽃꽂이처럼 인간의 생명이든 순수한 마음이든 가차 없는 가위질로 잘라 조형하는 작가임 심지어 자신의 삶도.. 넌 꽃 한 송이의 소중함을 느낄 줄 아는 독자라는 점에서 어쩌면 그와 잘 안 맞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시마는 꽃꽂이처럼 인간의 생명이든 순수한 마음이든 가차 없는 가위질로 잘라 조형하는 작가임 심지어 자신의 삶도.. 넌 꽃 한 송이의 소중함을 느낄 줄 아는 독자라는 점에서 어쩌면 그와 잘 안 맞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