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유명하다는거 내가 읽을 수준도 아니고
내 취향도 아닌데 붙들고 있다보니 짜증만 나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점점 책에 대한 흥미 자체가 0에 수렴하는중이었는데
걍 과감하게 갖다 버리고 이것저것 다 쑤셔보다보니 재밌는책 찾음
근데 진짜 재밌는책 찾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사실 알긴 암) 봄
그냥 그렇다고 ...
남들이 유명하다는거 내가 읽을 수준도 아니고
내 취향도 아닌데 붙들고 있다보니 짜증만 나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점점 책에 대한 흥미 자체가 0에 수렴하는중이었는데
걍 과감하게 갖다 버리고 이것저것 다 쑤셔보다보니 재밌는책 찾음
근데 진짜 재밌는책 찾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사실 알긴 암) 봄
그냥 그렇다고 ...
이게 정답임 재미없으면 재미없는거지
영화도 드라마도 재미없으면 작품 탓 감독 탓하는데 굳이 책이라고 자책할 필요 없음
제가 그렇게 오기로 8권 그렇게 끝냈는데 감동보다는 현타가 더 왔음
근데 그러다가 나아중에 다시 접하면 또 재밌게 읽을 수도 있음ㅋㅋㅋ
나도 많이 유기함 근데 언젠간 다시 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