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나쁘게》라는 한 권의 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나쁘게》는 딸, 아들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딸과 아들에게 하고픈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삶에 뛰어들 아이들, 세상에 뛰어든 이들이 살면서 만나게 되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가치를 세웠으면 하는 심정으로 써 내려간 책으로 삶과 세상에 관한 15가지 주제를 담고 있어요.
(행복, 사회, 공부, 신념, 도전, 시련, 희망, 우정, 사랑, 결혼, 성공, 재산, 권력, 명예,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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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한 행복보다는 나를 위한 행복이 더 중요하다. 나 자신을 챙기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산다는 것은 자신을 돌보지 않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일지 모르지만, 자신에게는 나쁜 사람이다.
- <내 행복은 1순위, 타인의 행복은 2순위> 중에서
도전에 품격은 없다. 오로지 목표를 바라보고 달려가는 사람만이 최대 성과를 낼 수 있다. 성공에 이를 수 있다. 도전이 성공하길 바란다면 품격을 버려야 한다. 품격 있는 도전은 사치이다.
- <도전에 품격은 없다> 중에서
영화 밖 세상은 영화 속 세상과 다르다. 사랑에 대한 환상을 버리는 것이 좋다. 나를 하루아침에 다른 곳으로 데려다줄 왕자와 공주는 없다. 만남에도 조건이 필요한 세상에서 영화 속 사랑은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 <영화 속 사랑이 내 것은 아니다> 중에서
도덕과 양심를 버리지 않고 부자가 되었다는 사람들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 어떤 부자가 자신의 재산 축적 과정에 대해 꾸밈없이 말할 수 있겠는가.
- <부는 공정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중에서
운명과 노력은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상호작용한다. 현재는 과거 속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지고, 미래는 현재 속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이것이 운명의 알고리즘이다.
- <Fate 아닌 Destiny>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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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자세를 담은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을 넘어 많은 이들의 삶 속 작은 지침서가 될 수 있으며, 세상을 살아가는데 소중한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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