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비딕의 퀴퀘그 부분 나올 때 앉은 자리에서 여관 파트 다 읽음
동물적인 본능과 신사다움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는 게 매력적이라 ㅋㅋ

읽은지 좀 된 소설중에는 소세키의 도련님
줄건 줘 말고 팰건 패라는 말도 생겼으면 좋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