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비딕의 퀴퀘그 부분 나올 때 앉은 자리에서 여관 파트 다 읽음동물적인 본능과 신사다움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는 게 매력적이라 ㅋㅋ읽은지 좀 된 소설중에는 소세키의 도련님줄건 줘 말고 팰건 패라는 말도 생겼으면 좋겠음ㅋㅋ
최근은 아니지만 독서력 통틀어서 위소보가 제일 기억에 남네
위소보는 어디나오는 인물임?
녹정기
죄와 벌 주인공 사고방식이 상당히 비뚤어져 있는데 또 은근 공감가서 인상 깊었음
더 미루지 말고 읽어봐야겠네..
웃는 남자 우르수스
나도 최근에 읽은 건 아니긴한데 수레바퀴아래서 하일너
장미의 이름 윌리엄, 아드소
양귀자 찻집여자에서 그 ‘여자’
스토너 이디스, 죄와 벌 소피아
전자는 내가 읽은 소설 중 개씹썅년이라 기억에 남고 후자는 내사 읽은 소설 중 인성 GOAT라 기억에 남아
으악 이디스
'미시마 유키오'
핏빛 자오선에 나오는 밤마다 옷벗고 춤추는 판사
<미성년>의 화자
폭풍의 언덕 히스클리프 생각보다 더 씹씹쓰레기라 놀랐어 - dc App
뫼르소 그리고 알렉세이 카라마조프
맥베스 부인 - dc App
쓰고 보니 소설이 아니네. 소설은 모두 다 예쁜 말들 존 그래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