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에 나온 책표지치고는 참 괜찮지 않나요??아직 다 읽은 건 아니고, 이제 그의 작품을 세번째 읽는 거지만 오스터의 경우 슬슬 결말 부분을 마무리하는 힘이 약간은 아쉬운 작가가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오히려 난 빵굽는 타자기가 제일 맘에 들었고 장편들은 재밌긴 하지만 훌륭하단 생각은 안 들었음 - dc App
빵굽 재밌음 ㅇㅇ
근데 폴오스터도 비슷한 내용 무한반복 아니냐
많이 안읽어서 모르는데 달의궁전과 브루클린 풍자극은 비슷할 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