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도1끼나 똘이가 아닌 투르게네프를 읽으시는 게 어떨까요?
[일반] 오늘은 투르게네프의 기일입니다
스터브(starbuck2)
2024-09-03 22:52
추천 18
댓글 3
다른 게시글
-
SF도 이야기란 말입니다 [14][일반] 안녕안경(ankyeong7) | 24.09.03추천 5
-
요즘은 SF를 장르 그자체로 쓰는게 아니라 [3][일반] 익명(175.113) | 24.09.03추천 0
-
서울대는 필독서가 아니라 금서 리스트를 만들어야 함 [7][일반] 창궁(escaliof1603) | 24.09.03추천 23
-
이게 97년에 나온 책표지인데 [4][일반] fafa(meteor105) | 24.09.03추천 0
-
철학 입문은 이 책 한권이면 된다 [11][일반] 익명(airplane6183) | 24.09.03추천 0
-
(약스포) <점성술 살인사건> 이 ㄹㅇ 읽다가 뽕찼는데 [4][일반] ㅅㄱㅅㄱ(carlsa123) | 24.09.03추천 0
-
오늘 마이너 리뷰 갤러리의 <오타쿠의 욕망을 읽다> 좀 읽었음[일반] 까치(tongkuk) | 24.09.03추천 6
-
자크 랑시에르-<픽션의 가장자리> 출간 [4][신간📰] Pie..(ratio8552) | 24.09.03추천 2
-
자극적인 소설 추천좀 [2][일반] 익명(124.62) | 24.09.03추천 0
-
햄버거 말고 존버거 형 책중에 [6][일반] 익명(175.113) | 24.09.03추천 12
이글보고 정통순애소설 <첫사랑> 읽으러 간다
투르게네프는 신이다 - dc App
간질간질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