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래전에 도서갤러리에서 화제된 작품인데.. 그 이유가 청불에 판금 내려져서 훗날 가격 상승한다고 구입하고 인증 릴레이 펼쳤었는데… 영화로도 개봉됐고(웰 메이드)원작도 존나 재밌으니 일독을 권함- dc official App
보관함에 넣어두고 5년째 잊어버림.
영화도 재밌고 책도 존나 재밌음 ㅇㅇ - dc App
영화 그장면 생각난다. 시체가방보고 장 폴 고띠에 신상 이라고 하던거
그런 식의 엘리트들의 허위의식을 꼬집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 ㅇㅇ 달걀껍질로 만든 명함으로 자신의 기를 죽였다고 보복하는 장면도 나오고 ㅇㅇ - dc App
달걀껍질로 만든 게 아니라 달걀껍질 같은 흰색 아니었음?
아 색이 아니라 텍스쳐
주인공이 새로판 명함 자랑 하니까 옆에있던 로펌 동료가 이건 달걉껍질로 만들 명함이라고 보여주니까 주인공 표정 굳자나 ㅋㅋ - dc App
그니까 "eggshell with romalian type"인데 그거 직역한 거 아님?
ㅇㅇ 원작에서도 달걀껍질을 갈아 만든이라고 나옴 ㅇㅇ - dc App
않이 난 그런 기억 없는데 뭐지 다시 읽고 엄
찾아보니까 책에선 그런 말 못찾겠는데 구글에 찾아봐도 eggshell paper은 달걀 갈아만든 종이를 말하는 게 아니라 질감이 살짝 울퉁불퉁한 종이를 말하는 거고, 실제로 그런 용래밖에 못 들어봄 아님 말구
내가 내일 다시 찾아서 읽어보고 알랴드림 - dc App
ㅇㅋ ㄱㅅ
영화만 봤는데 책도 읽어야겠다 - dc App
책은 사서 읽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