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같은 데에서 전문가 의견 듣는다고 교수들 인터뷰할 때 보면
배경으로 책으로 가득 찬 책장 나오잖아?
그러면 그 교수들은 그 책들 한 번 씩은 다 봤으려나?
재독 이상 하기는 무리겠지만 어느 분야 전문가라는 타이틀 얻으려면
서재에 있는 책들 한번씩은 다 접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뉴스 같은 데에서 전문가 의견 듣는다고 교수들 인터뷰할 때 보면
배경으로 책으로 가득 찬 책장 나오잖아?
그러면 그 교수들은 그 책들 한 번 씩은 다 봤으려나?
재독 이상 하기는 무리겠지만 어느 분야 전문가라는 타이틀 얻으려면
서재에 있는 책들 한번씩은 다 접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굳이 사지 않아도 받는 책이 많아서 다 읽진 않을듯
교수면 자기분야 탑클래스 전문가인데 해당 분야 책은 대강 훑더라도 다 읽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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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은 대학 안 가본 놈임
내 친구가 이거 물어보러 교수님 찾아뵀는데 아직도 학교 다닌다... 너네는 호기심에 그런짓 하지마라.
너는 발췌독이 뭔지 모르냐? 암만 교수라도 세상의 모든 책 첫 페이지부터 끝 페이지까지 다 필요할 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거 실제로 여쭤봣엇는데 다 안 읽엇다고 하심ㅋㅋㅋㅋㅋ장식용도 있겠지
책 많이 읽어야하는 분야 교수들은 그정도 읽음. 다만 선물받고 다른 이유들로 산책들도 진열해놓겠지. 나같은 아마추어도 관심있는 분야 좀 깊게 파면 수십권 훌쩍이고 수십권 읽어봐야 그냥 맛만 보는 정도인 분야들 많음
그걸 다 완독하기 위해서 사는 건 아니고 레퍼런스용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