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같은 데에서 전문가 의견 듣는다고 교수들 인터뷰할 때 보면


배경으로 책으로 가득 찬 책장 나오잖아?


그러면 그 교수들은 그 책들 한 번 씩은 다 봤으려나?


재독 이상 하기는 무리겠지만 어느 분야 전문가라는 타이틀 얻으려면


서재에 있는 책들 한번씩은 다 접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