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스피치 학원 다녔었는데 수업중에 갑자기 책이 칠요해서 강사가 혹시 책 가지고 있는 사람 없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그때 아무도 없길래 내가 가방에서 책 끄내서 줬는데 강사가~ 오~ 하면서 쳐다보더라 ㅋㅋ 원생들은 푸코가 누구야? 그러고 ㅋㅋ 그때 그 책이 푸코의 성의역사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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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원생들이 푸코를 모른다고???? 스피치 학원이란 게 그런 놈들이 다니는 데냐?
경전완독을향해서(corridor9423)2024-09-04 08:40
답글
책 좀 읽어야 푸코 알지;;; 아니면 모르는 사람 태반임… 니체처럼 읽지는 못 했어도 들으면 아~하는 인물하고는 다름 - dc App
원생들이 푸코를 모른다고???? 스피치 학원이란 게 그런 놈들이 다니는 데냐?
책 좀 읽어야 푸코 알지;;; 아니면 모르는 사람 태반임… 니체처럼 읽지는 못 했어도 들으면 아~하는 인물하고는 다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