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21세기 노벨문학상은 문학상이 아니라 평화상의 한 부류,
노벨정치상, 노벨사회운동상이라 불려야할 것이다.
히틀러와의 화해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통해 내비친 이력 덕택에,
그의 책은 노벨상 수상작으로 읽혀서는 아니된다는 판단이 있진 않았을까.
친일파와의 화해를 외친 국내 작가가 있다고 하면,
그의 작품이 외국에서 상을 받게 될 때,
청와대 청원 30만이상의 동의를 얻어 그의 수상을 무효하라는 요구를 대통령친서로 전달하라는,
그런 국민감정에 직면하게 되듯이
히틀러와의 화해.
나는 이것이 쿤데라의 발목을 잡게 했으리라 본다
그것이 아니라면 노벨문학상은 그저 느그들끼리의 돌려먹기 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지금 당장 21세기 노벨문학상 수상작가들의 친인척, 출판사업의 관계망을 인터폴 적색경보로 수배하라!
쿤데라가 죽을때까지 노벨문학상을 받지 못한다면,
노벨의 명성에 금이 간다!
죽은 노벨이 무덤을 박차고 나와 통곡을 하게 된다!
아, 노벨이여
노벨문학상의 잊혀진 그 위상이여!
쿤데라는 본인 스스로가 거부할거같은데 - dc App
지랄빤다 병신년
애휴 지가 뭐 된다고 생각하나
하룻강아지가 지붕 보고 하늘인 줄 아는 겪
니가 뭔데
톨스토이 보르헤스 나보코프 에코 필립로스 등등 못받고 죽은 사람 많은데 유독 쿤데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