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마다 문장과 화술이 다르듯
현대인들이 좋아 할 만한 맥락으로서 이야기 하려면
자계서 읽어야 함
다양한 명언이나 가슴을 울릴 만한 구절이 있으니깐
이런 책 50권만 읽고 기억해도 어디 나가서 말로 꿀리질 않음.
문학으로 말주변을 늘리기 위해선 정말 어릴 적부터 다져진
인고의 시간이 있어야 하고
빠르게 말주변 키울려면 자계서가 최고임.
가령 한국사 시험 보는 데
전자는 교수들이나 보는 한국통사책을 보며 시험점수를 올리겠다는 마인드고
후자는 시험에 최적화 된 수험요약서를 보는 것과 같음.
너 보니까 그것도 아닌 듯
깊이가 틀리잖아 사람들 바보아니다 날림은 다 알아본다 - dc App
못알아본다. 국민 90% 지적수준은 수능4등급이라 보면 됨.
깊이는 다른 것임
어느 정도는 공감되네 자계서 저자들이 온사방 강연에 불려다니는 걸 보니
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