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 동안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다 읽기 목표 세웠는데

퇴근해서 이거 읽을라니까

야식도 암 먹게 되고

술도 안 먹게 됨 ㅋㅋ

4키로 빠짐 ㅋㅋ



존나 달려서

지금 태백산맥까지 읽었는데

등장인물 머리속에서 약간 뒤섞이는거 같음 ㅋㅋ

한강은 추석연휴 있으니 좀 쉬엄쉬엄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