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말> 300쪽 읽고 잠깐 멈췄다가 그 뒤로 쭉 못 읽고 있음
<어떤 미소> <여름> <남아 있는 나날> 읽을 거 존~나 많은데
꼬박꼬박 서점 가서 책 사면서 읽는 건 왜 이렇게 힘들까 모르겠음
그래서 <다다미 넉 장 반 세계 일주>라는 책 재밌냐?
<어떤 미소> <여름> <남아 있는 나날> 읽을 거 존~나 많은데
꼬박꼬박 서점 가서 책 사면서 읽는 건 왜 이렇게 힘들까 모르겠음
그래서 <다다미 넉 장 반 세계 일주>라는 책 재밌냐?
네 개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