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도에서 모리 오가이 역 안데르센의 <즉흥시인>이 원작보다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얘기 있었는데
예전에 일본판 <시계 태엽 오렌지>가 전세계에서 가장 재밌는 판본이라는 얘기도 그렇고
좀 궁금함. 어떤 면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 걸까
옥문도에서 모리 오가이 역 안데르센의 <즉흥시인>이 원작보다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얘기 있었는데
예전에 일본판 <시계 태엽 오렌지>가 전세계에서 가장 재밌는 판본이라는 얘기도 그렇고
좀 궁금함. 어떤 면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 걸까
귀여니 중국 번역 같은 거?
번역자가 창조한게 많나보지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시도 백석 번역인데 러시아보다 한국에서 더 사랑받는것같던데?
그 나라 언어에 잘 맞는 구조를 가졌거나 정서랑 잘맞을수도 있고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얘기하려 했는데 이미 있네 - dc App
그지깽깽이들아!